반응형 서울부동산 #한남동 #나인원한남 #초고가아파트 #부동산경매 #강제경매 #서울주택 #부동산투자1 한남동 나인원 한남이 경매에 나왔다. 나인원한남, 감정가 120억으로 경매 나왔어요.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대표 부촌 ‘나인원한남’ 전용 244㎡(88평)가 감정가 120억 원으로 경매에 나왔습니다. 방 4개, 거실 2개, 욕실 4개, 드레스룸, 식당, 다용도실까지 완비된 고급 단독주택으로,유명인이 소유한 물건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강제경매 진행 배경과 소유주이번 경매는 채권자인 더웍스코리아가 신청한 강제경매입니다.강제경매는 채권자가 법원의 판결을 받아 채무자의 부동산을 매각해 대여금을 회수하는 방식청구 금액은 11억여 원으로 감정가의 약 9% 수준입니다.소유주는 이치성 동행모터스 대표로, 2021년 49억 원에 분양받았습니다.그러나 법정 다툼으로 인해 이번 경매가 진행 중이며, 손해배상 판결로 11억 원대 배상을 명령받은 상황입니다.전문가.. 2025. 11. 18. 이전 1 다음